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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크롬 확장프로그램(부가기능) - TOP 10

TOP-10

구글크롬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바야흐로 인터넷과 IT 분야에서 구글과 애플, MS의 3파전이 치열하게 펼쳐지면서 운영체계, 스마트폰, 웹오피스, 그리고 인터넷 관문인 브라우저 등 모든 분야에서 전선을 형성하고 있다. 아무래도 웹트렌드가 클라우드와 통합SNS가 대세가 되다보니 개별제품으로는 승부에서 이길 수가 없는 상황이다. 

빅3가 브라우저 전쟁에 몰두하는 이유도 브라우저가 인터넷 생태계에서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장악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전쟁에서 구글 크롬이 대단한 선전을 하고 있다. 빠르고 산뜻한 UI에다가 유용한 확장프로그램이 속속 채워지면서 익스플로러는 물론 파이어폭스의 아성마저 흔들어대고 있는 기세다.

예쁘게 배치된 크롬 확장프로그램들

나 역시 처음부터 구글크롬을 주욱 사용해 온 입장에서 보면 구글크롬의 발전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파이어폭스의 막강한 부가기능들을 구글크롬에서는 더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크롬은 사용하면 할 수록 대단히 합리적으로 디자인된 물건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새로운 확장프로그램을 사냥(?)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요즘 내가 유용하게 사용하는 10개의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확장 프로그램

확장 프로그램 (10)

AdBlock - 버전: 1.4.26

불필요한 광고를 말끔하게 제거하여 쾌적한 인터넷서핑을 즐길 수 있다. 

AniWeather - 버전: 0.6.19.7

날씨예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Chrome Gestures - 버전: 1.12.0

마우스제스추어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웹공간을 이동할 수 있다. 

Chromium Delicious plugin - 버전: 1.1.2

웹페이지 북마크를 딜리셔스에 간단하게 저장할 수 있다.

Cleeki - 버전: 1.6.8.5

익스플로러의 엑세레이터의 기능을 능가하는 편리한 검색 및 웹미리보기 툴이다.

Frame two pages - 버전: 1.6.1

웹화면을 두개 이상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페이지 내용을 비교하면서 작업하기에 편리하다.

Google Mail Checker Plus - 버전: 1.1.7

구글이메일을 작업표시줄에서 쉽게 체크하고 읽어보고 삭제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My Shortcuts - 버전: 2.2

구글의 각종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지정한 웹주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Timer - 버전: 1.0.2.1

아직은 파이어폭스버전보다는 기능이 부족하지만 단순한 타이머기능이 편리하다. 

스크린샷 - Webpage Screenshot - 버전: 1.1.9.8

전체화면이나 부분화면에 대한 스크린캡처를 한방에 할 수 있다. 




May 06, 2010

from: Binnamoo-Studio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거(Blogger) 통합, 매우 아쉽다

Blogger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에 인수되어 방황하더니만 결국엔 구글의 블로거(Blogger)로 합병이 된다고 한다. 선양코리안매거진이라는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나로서는 날벼락같은 소리가 아닐 수 없다.

빈나무닷컴이라는 개인블로그를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내가 별도로 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하고 있는 이유는 티스토리가 중국에서 접속이 막혔기 때문에 중국접속이 가능한 텍스트큐브가 유일한 대안이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텍스트큐브닷컴에 정이 많이 들었는데... 회자정리라는 인생법칙은 인터넷 세상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이번에 텍스트큐브닷컴이 블로거(Blogger)로 통합되면 두가지 문제가 생긴다. 하나는 블로거(Blogger)의 인터터페이스 자체가 너무 생뚱맞고 불편하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블로거(Blogger) 역시 중국접속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다른 블로그로 바꾸어야 한다는 점이다.

중국접속이라는 문제를 감안할 때, 블로그 이전을 고려해 볼 수 있는 대상은 설치형 텍스트큐브, 네이버, 토트 이 3가지를 꼽을 수 있는데 우선 네이버는 데이터 이전이 어려울 것이고 텍스트큐브는 직접 설치 운영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토트는 아직까지 스킨편집의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 맘에 걸린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텍스트큐브닷컴이라는 서비스 자체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인데, 구글코리아에서 텍스트큐브닷컴을 TNC에 다시 돌려주거나 다른 회사에 매각한다면 서비스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생길 것이다. 물론 구글코리아에서 순순이 내놓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토트와 텍스트큐브 중에서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차제에 제로보드 XE기반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고려할 수 있고...




May 05, 2010

from: Binnamoo-Studio

파이어폭스 구글크롬 프로파일 백업하기

파이어폭스 또는 구글크롬을 백업해두면 여러모로 편리하다.
컴퓨터를 다시 깔아야 할 경우, 또는 다른 컴퓨터에서 브라우저 세팅을 새로 할 경우 백업파일을 복원해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 파이어폭스 백업 프로그램 - MozBackup

다운로드
http://mozbackup.jasnapaka.com/download.php

2. 구글크롬 백업 프로그램 - Google Chrome Backup

다운로드
http://fragmentedblog.blogspot.com/2009/09/guide-to-backing-up-your-google-chrome.html




May 05, 2010

from: Binnamoo-Studio

파이어폭스 구글크롬 프로파일 백업하기

파이어폭스 또는 구글크롬을 백업해두면 여러모로 편리하다.
컴퓨터를 다시 깔아야 할 경우, 또는 다른 컴퓨터에서 브라우저 세팅을 새로 할 경우 백업파일을 복원해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 파이어폭스 백업 프로그램 - MozBackup

다운로드
http://mozbackup.jasnapaka.com/download.php

2. 구글크롬 백업 프로그램 - Google Chrome Backup

다운로드
http://fragmentedblog.blogspot.com/2009/09/guide-to-backing-up-your-google-chrome.html




May 05, 2010

from: Binnamoo-Studio

Adobe Photoshop CS5 설치 / 사용 소감

Adobe-Photoshop-CS5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Adobe Master Collection 을 무사히 깔고, 
초미의 관삼사인 포토샵 CS5 를 사용해 보았다. 
(차제에 컴퓨터 정리를 하면서 XP를 없애버리고 윈도7 위주로 다시 편성하였다.)

포토샵 CS5의 첫 느낌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이다. 
다른 여러가지 기능의 발전도 돋보이지만 우선 속도 하나만으로도 꽤나 만족스럽다.
그리고 세세한 부분에서 편리성을 향상시킨 점을 느낄 수 있었다.
CS5의 신기능들은 나중에 필요한 경우 하나씩 사용해 볼 생각이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방법으로는 제대로 설치가 되지 않았다. 
결국 어느 분의 블로그를 참고하여 무사히 설치를 완료할 수 있었다.

며칠 사용해보고 문제가 없으면 CS4를 삭제할 생각이다.




May 02, 2010

from: Binnamoo-Studio

일상의 기록 2010년 4월 30일

2010-4-30

[blog]포토샵 CS5 와 Raw 촬영 http://binnamoo.com/1726(twi2me) 2010-04-29 01:15:33 [blog]쇠고기덮밥 만드는법 http://binnamoo.com/1727(twi2me) 2010-04-29 08:45:33 다호를 만지작거리면서 보이차를 홀짝거리고 있다. 녹차는 왠지 아가씨 같고 보이차는 넉넉한 아줌마 같은 느낌이 든다. 당분간은 커피 대신에 보이차를 마실 생각이다.(twi2me) 2010-04-29 22:47:36 내가 어떤 이의 자기만의 영광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느낄 때 우울해진다. ' 나 혼자만이 영광을 알고 싶소, 나 혼자만이 영광을 알고 싶소. 나 혼자만이 영광을 사모하여 영원히 영원히 영광스럽게 살고 싶소' … 혹시 나도 그런 부류일까?(twi2me) 2010-04-29 23:01:10 오늘은 재니스 조플린의 밤이다. 6,70년대에 이런 노래를 부른 가수가 있었다는 것 자체가 경외스럽다.(twi2me) 2010-04-30 01:31:53 이 밤에 어울리는 음악, 땡큐 조니스 : Janis Joplin - Summertime (Live Gröna Lund 1969) http://youtu.be/mzNEgcqWDG4(twi2me) 2010-04-30 01:31:53 요 며칠 기분이 그리 상쾌하지 못하다. 날씨탓도 있고… 일 진행에 대한 신뢰성의 문제도 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아닌, 누군가에게 원사이드하게 이용을 당하고 있다고 느낄 때, 기분이 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내가 맘이 좁은 탓일 수 도 있겠지만…( me2photo) 2010-04-30 14:42:56 세미나에 참석해야하는데… 오늘 감정 컨디션이 별로라서 미적거리고 있다. 이럴때는 빠져줘야 하는데 표시가 나니 그럴 수도 없다.(twi2me) 2010-04-30 14:45:54 세미나에 참석하기 잘했다. 내가 무심코 지나지던 것들을 콕콕 찝어주는 강사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부페식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남은 반찬도 푸짐하게 들고 왔다. 요즘은 반찬걱정을 가장 많이 하다보니… ^^(twi2me) 2010-04-30 21:16:48 텍스트큐브닷컴의 대안으로 thoth는 어떨까 싶다. 중국접속이 되지않는 블로그를 피하다보니 선택의 여지가 너무나 적다.(twi2me) 2010-04-30 23:17:06 이 글은 beoh님의 2010년 4월 29일에서 2010년 4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April 30, 2010

from: Binnamoo-Studio

접합

우리들 처절한 상처 이렇게라도 어루만져서

우리들 간절한 소망 이렇게라도 이어지기를

어느날 지친 영혼 날아와 쉬어갈 수 있도록




April 29, 2010

from: Binnamoo-Studio

쇠고기덮밥 만드는법

아침에 쇠고기를 급히 전자렌지에서 해동을 하고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쇠고기와 양파와 마늘, 당근을 적당히 넣고 볶았다. 마지막에 간장과 참기름 살짝 뿌린 다음에 조금 더 볶다가 불을 끄고 밥 위에 올렸다. 속성으로 쇠고기 덮밥을 만든 것이다. 야채가 좀 더 다양하면 더욱 풍부한 덮밥재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소스를 만드는 법도 알아둬야겠다.

[쇠고기덮밥 만드는 법]

재료
기본재료 - 쇠고기 50g, 양파 1/2개, 당근 1/3개, , 마늘 3쪽, 생강 1쪽
추가재료 - 양송이버섯 4개, 가지 100g, 양배추 50g, 
양념소스 -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식용유 약간, 전분 1큰술, 물 2큰술, 
 
만드는 법
1. 소고기는 5~6cm로 채썰고, 양념장으로 밑간을 한다. 
2. 양배추, 양파, 당근은 3~4cm 크기로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한다.

3. 가지는 3~4cm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볶다가 
5. 쇠고기를 볶으면서 준비한 야채를 넣고 볶는다.
6.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해 놓은 덮밥 소스를 부으면서 다시 살짝 끓인다. 
7.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불을 끈다.
8. 그릇 밥을 담고 그 위에 덮밥 소스를 올린다.




April 29, 2010

from: Binnamoo-Studio

포토샵 CS5 Raw 촬영

CS5-Raw

어제 포토샵CS5 포터블 버전을 깔아보았다.
 
정식버전이 아니라서 그런지 가볍고 빨라서 좋았으나... 포토샵 Camera Raw가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다. 

CS5의 장점중의 하나가 Raw 파일을 더욱 정교하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인데... 모든 촬영을 Raw로 하고 포토샵 작업을 하는 나로서는 포터블 버전이 아쉽게 느껴진다. 정식버전이 돌아다니는 날까지 묵묵히 기다려야 겠다는....

언제부턴가 오로지 Raw로만 사진을 찍고 있다.

아직까지 D80을 사용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지 품질면에서 고급기종보다 많이 딸린다. 그것을 포토샵 실력으로 극복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방법은 일단 Raw로 찍어서 보정을 하는 것이다. 

그동안 여러가지 Raw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았으나 결국은 포토샵 하나만 사용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니콘카메라 프로파일을 적용하면 원래 이미지의 정확한 색감을 적용할 수 있고, 보정의 폭이 일반 JPEG 보다 크다보니 이미지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만큼 쉽게 보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포토샵에서 자주 이용하는 '그라디에이션을 이용한 노출보정' 역시 Raw에서 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Raw파일을 다루는 것이 시간이 더 걸리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정교한 보정 이미지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은 오히려 더 절약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Raw파일을 다루는 것이 부담스럽지않다. 결론은, 사진은 Raw로 찍어야 제 맛이라는 것이다.

포토샵 CS5 정식버전을 구할 날을 고대하면서




April 28, 2010

from: Binnamoo-Studio

상해 주가각 둘째날 (상) - 흐림 (gloomy & cloudy)

gloomy-cloudy

...

April 28, 2010

from: Binnamoo-Studio

카레 만드는

재료(4인분)

카레가루, 식용유

양파 1개, 감자 2개, 당근 반개 (옵션 : 파프리카, 피망, 안매운고추 등)

돼지고기 or 쇠고기 or 닭고기 적당량 (없어두 충분히 맛있음!)

조리방법

1. 쌀을 깨끗하게 씻어 물에 충분히 불려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을때 쌀과 함께 버터를 약간넣으면 더욱 고소한 맛이 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껍질을 벗겨서 가로, 세로 1.5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를 준비한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루고 먼저 양파와 돼지고기를 센불로 달달 볶아 익혀둔다.

    (또는 약간 익을 정도로 흰색이 될 때까지)

4. 물 700cc를 자작하게 넣은 다음, 감자와 당근을 넣고 같이 끓인다. 

  

5. 카레 가루는 카레가루를 멍울없이 찬물에 이용해 풀어놓는다.

6. 감자가 다 익으면 찬물에 개어놓은 카레를 팬에 조금씩 넣으면서 멍울없이 눋지 않게 잘 젓는다.

    

7. 카레가 어느정도 끓으면 파프리카 등의 준비된 야채를 넣는다 (옵션)

8. 카레가 뭉근하게 기포가 생기면서 끓어오를때 서서히 약한 불을 끈다.




April 27, 2010

from: Binnamoo-Studio

상해 주가각 첫날 - (rain)

rain

2010년 4월 14일, 밤새 맥주를 마신 새벽에 상해행 비행기에 술에 지친 몸을 실었다. 주가각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비몽사몽간에 도착한 상해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주가각으로 이동한 뒤 모 교수의 레지던시 아뜨리에를 찾았다. 아뜨리에 준비상황을 눈으로 본 뒤 비가 내리는 주가각을 잠시동안 우산을 들고 어슬렁 거렸다. 낡은 구두가 물에 젖어 불편하였다. 비내리는 주가각은 내게 별 감흥을 주지 못하였다.

이날 저녁, 주가각에서 호텔로 가는 길에 택시가 없었다. 작은 오토바이 짐차에 몸을 실고 겨우 호텔을 찾았다.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무려 50분이나 해맸다. 비가 내리는 상해는 심양만큼이나 추웠다. 새로 지은 5성급 호텔은 꽤나 안락하였다. ㅜ.ㅡ




April 25, 2010

from: Binnamoo-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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